사단법인 세계특공무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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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태 ( 2011-11-30 16:35:49 , Hit : 3101
 아듀 2011년.....,

내일이면 12월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리승리관 김종태 입니다. 한살을 더먹는다는 슬픔? ^^

이 왠지  맘이 저려오네요 ^^ 엊그제 김관식 관장과 저녁을 먹으며, 여러 얘기를 하던중 정통성

있는 특공무술을 지도하는것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서로가 확인 하였습니다. 요즘 유아체육이

이며, 기타 다른 무술을 특공무술과 같이 교육 시키는것에 대해 김관식 관장은 확고하게 자신이

앞으로 걸어가야할 특공무술 지도자의 길과 맞지않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저또한 같은 생각이

었지만 혹시나 김관식 관장이 나와 생각이 다르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이어 선뜻 말꺼내기가

쉽지 않았는데 김관식 관장의 기분좋은 의중을 듣고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많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당장의 상업적 도장 운영보다는 특공무술의 계승 발전과 참다운

특공무술인으로 기억 되길 원하는 김관식 관장의 마인드에 너무나도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뽀뽀한번 해주고 싶었습니다. ^^ (오해 하실지 모르지만 저 건강한 남자입니다 ^^)

지금의 잠깐의 궁핍함과 힘든것에 연연하여 정체성이 흔들리는 도장운영이 된다면 특공무술

의 계승 발전에 이름석자 올리기 민망해 지겠지요..., 큰 그림을 그리며, 조금씩 정진하는

김관식 관장을 보고 너무나 흐뭇하고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주 이런말을 합니다. 도장운영도 장사인데 장사되는 운동을 시켜라 !  

물론 도장운영 하면서 후진양성 하면서 관원도 늘려 생활이 윤택해 지면 더할나위 없지요..,

김관식 관장과 저 김종태는 특공무술 하나만으로 승부를 걸기로 약속했으며, 자신있습니다.

참다운 특공무술 지도자로써 특공무술을 수련하며, 특공무술 간판을 걸고 도장을 운영하는

모든 지도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표본이 되는 그런 구리 승리관이 되도록 할것입니다. 아자!!

오늘 저희 구리 승리관 심사일 입니다.  고생하는 김관식 관장이하 구리승리관 식구들 화이팅

하시고 세계특공무술협회의 건승과 발전을 항상 기원하고 저또한 협회 발전과 구리승리관을

위해 참다운 특공무술인 으로써 노력하겠습니다. 날씨도 꿉꿉한데 오늘 당직입니다. ㅜㅜ

다들 건강하시구요. 회장님 !!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특공!!





특공무술의 가치관.....,

날씨가 겁나게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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